노션을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현재까지 최고의 방법 Feat.Safari, Desktop mode

0 0
Share
노션을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현재까지 최고의 방법 Feat.Safari, Desktop mode
노션은 훌륭한 앱이다. 그러나 모바일 버전은 노셔너들에게 끊임없이 비판을 받아오고 있다. 그 이유는 모바일 편의성이 형편 없기 때문이다. 특히 스마트폰에서는 하단 메뉴 추가로 사용성이 그나마 좋아졌지만 애매한 것은 바로 태블릿 버전들이다. 2023년 3월 현재 모바일 버전이 아이패드에서 구동될 때 / 입력으로 블럭 속성을 정하고 글을 쓸 수가 있는 기능이 활성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스마트키보드나 트랙패드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유저들은 태블릿을 랩탑처럼 사용하길 원하는데 노션 앱은 그들의 희망에 절망만을 안아주고 있다. 해당 포스팅은 노션 앱이 아닌 사파리를 통해서 PC에서 처럼 노션을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깃헙에 있었던 유저스크립트를 이용한 방법 은 iPadOS 버전업으로 더이상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그래서 가장 평범하지만 유용한 방법으로 소개한다.

노션을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게 사치가 되어버렸다

노션은 슬러쉬를 눌러서 단축키로 노션의 블럭을 생성하는 것은 노션의 시작에 해당되는 킬러 피쳐인데 이것이 현재 안되고 있다. 도대체 왜 이런식으로 업데이트 했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대가 진성 노셔너라면 🤬 공감할 것이다. 재미있는건 지난번 업데이트때 / 키를 가져가고 단축키 Cmd+Opt+numbers(1~0) 을 주었다. Give and Take 를 한 업데이트는 머냐고…신박하다.
/ 누르면 나오는 메뉴가 금새 사라져 버리는 버그 노션 버전 2.22.23.12.0.38

PC나 맥에서 처럼 아이패드에서 노션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의외로 간단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1.
아이패드에서 사파리를 실행한다.
2.
주소창에 notion.so 를 입력하고 실행한다.
3.
노션에 로그인 한다.(로그인 되어 있다면 다음 단계로)
4.
오른쪽 상단의 공유버튼을 누른다.
5.
홈 화면에 추가 를 누르고 이름을 정해준다.
6.
실행 후 로그인을 다시 해준다.
7.
이후에 다시 로그인 할 필요 없이 이 앱으로 노션을 사용한다.
8.
완벽하지 않지만 당연히 / 도 잘 먹고 단축키도 잘 먹는다.

결론

이 방법을 통해서 데스크탑 버전 노션을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하다. 물론 문제의 /도 아주 잘 작동된다. 노션앱이 업데이트 되기 전까지 이 방법을 통해서 아이패드에서 노션을 사용하도록 하자.
작동에 문제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목차
Features
조회 0

Read more

FCP AutoCut (beta) — 파이널컷 무음컷 · 자막 자동화 앱

FCP AutoCut (beta) — 파이널컷 무음컷 · 자막 자동화 앱

파이널컷 프로젝트를 드래그하면, 무음을 잘라내고 자막을 입혀서 다시 파이널컷으로 돌려주는 맥앱입니다. 모든 처리는 내 Mac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 영상이 외부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브이로그, 강의 같은 롱폼 영상의 무음 컷편집에 시간을 쓰고 계신 분•자막을 한 줄 한 줄 직접 치고 계신 분•복잡한 기능은 필요

By sungchul kang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