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리더에서 스크린 리더로...
Index
이북 과연 종이책을 대체할 수 있을까?
종이책을 구매하지 않기로 한 이유
종이책에서 E-Book 디바이스로
북피디아 어플을 통한 디지털 책장 구축
학습용 PDF는 마진노트에서
최고의 모바일 이북 리더기 iOS Device
나의 첫 이북 리더기 "Paper Lite"
결국은 읽기
리디북스를 선택한 이유...
스크린 리더(Screen Reader)의 탄생
결론
미래의 E-Book은....
구조상 epub 과 PDF 의 장점을 합쳐놓은 어떤한 포맷이 생겨나길 기대해본다. 리북리더기도 마찮가지지만 일단은 포맷이 바뀌어야 한다. 현재 epub 과 PDF 의 장점을 합쳐놓은 새로운 포맷이 나오기 전까지는 종이책의 경험을 100% 경험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다만 종이책이 가지지 못한 것을 보조해 줄 뿐이다.
이북 포맷의 미래
notetaking 이 자유로워야 한다, epub 은 철처히 텍스트 기반 포맷이며 이미지가 추가되는 형식이며 PDF 는 이미지 기반에 텍스트가 오버랩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가 가진 장점이 다르다. 아이패드의 MarginNote 를 통해서 PDF 도서를 경험하면 종이책으로 학습하는 것이 마치 원시인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보적인 학습방법을 제공해준다. 사실 ePub 파일이 이 것이 가능하다면 MarginNote 앱의 가치가 10배는 뛸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ePub 파일이 아니며 다른 Ebook 솔루션이 될 것이고 존재하는 모든 PDF 파일과 Epub 파일을 통합해주는 어떤 기술이 존재한다면 기존 수 많은 이북들의 대통합이 이뤄져서 단일 포맷으로는 jpg 와 mp3 이후 최고의 포맷이 될 것이다. 여기에 오디오 정보와 비디오 정보(유튜브)의 연동까지 된다면 이북시장은 새로운 컨텐츠 소비 기기로 떠오를 것이다.
애플의 iBooks 가 이북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 처럼 보였지만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지 못했다.
맥으로만 책 제작이 가능했기에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다. 그리고 여전히 드로잉 기능이 없기 때문에 아직은 이북의 갈 길은 멀다.









